제주탐탐 소개

제주탐탐

'제주탐탐'은 제주에 정착한, 1970년대에 태어난 언니들(먹는언니, 요술상자)과 강아지 '탐탐'이와 '제제'의 브랜드입니다. 언니들은 이야기하고, 글 쓰고, 그림 그리고, 만드는 걸 좋아합니다. 이것들로 '제주탐탐'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려합니다. 

언니들의 공통점은 '내 청춘이 내 것이 아니었소' 였다는 것입니다. 마흔 줄에 들어서야 소소한 여행을 즐기며 콧바람을 쐴 수 있게 되었달까요. 이젠 '나'에서 벗어나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살아가려는지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작업을 통해 재미난 상품도 만들어보려 합니다. 처음엔 일반적인 제주상품으로 시작하지만 나름 '아티스트'가 되어 작품(상품)을 만들어 선보이고 싶습니다.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삶이지만 우리의 세계를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주탐탐'은 그 과정의 모든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의 삶에도 콧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니들 소개

먹는언니

책 읽고 글 쓰고 국수 먹기를 즐깁니다. 

'제주탐탐'을 통해 글쓰는 사람을 위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어합니다. 그리고 하고 있는 역사공부를 글과 그림으로 승화시켜 뭔가를 만들고 싶답니다. 도서출판 탐탐일가를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요술상자

상자를 엄청 좋아하고 상자를 활용한 정리에 능숙해 먹는언니가 '요술상자'라는 닉네임을 지어줬습니다. 좁은 공간에 뭐가 그리도 많이 쌓여있는지. 

손으로 무언가 만드는 걸 무척 좋아합니다. 그래서 '제주탐탐'을 통해 솜씨를 부려보고 싶어합니다. 

탐탐 & 제제

탐탐과 제제는 유기견입니다. 쌍둥이 남매입니다. 태어난 달은 2017년 7월 정도로 추정됩니다. 

제주 동물보호센터에서 탐탐(암컷)이 먼저 입양했습니다.(2017. 12.21) 그리고 입양하지 못해 항상 눈에 밟히던 제제(수컷)까지 데려왔습니다.(2018. 3. 2) 

(좌 탐탐 우 제제)